황해도중앙도민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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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황해도민의 날, 1만5천여명 운집 대성황

등록자황해도민회

등록일2017-05-10

조회수1,036

  “한마음으로 단결,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김한극 도민회장, 단합 강조₩51명엔 道民賞수여

 

  “지금 대한민국은 나라 안팎으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철통같은 안보가 절실한 시기에 대통령도 없이‘권한대행체제’로 국정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 김정은 집단은 틈만 있으면 도발을 하고, 이제는 6차 핵실험 도발을 준비한다고 하며, 중국은 핵 미사일을 막기 위한 ‘사드배치’를 놓고 무차별적인 보복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확실한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러운 상황입니다”


  300만 황해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통일과 고향에 갈 그날을 염원하는 제39회‘황해도민의 날’행사가 황해도민의 단결 속에 성대히 펼쳐진 가운데 김한극 중앙도민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황해도 중앙도민회(회장 金漢克)와 황해도(도지사 한상순·韓相淳)가 5월5일 서울 한강 시민공원 잠원지구 만남d의 광장에서 공동 주최하고 중앙청년회(회장 조후일·趙厚一)와 중앙부녀회(회장 오혜순·吳惠順), 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제39회 황해도민의 날 행사에는 김한극 중앙도민회장과 안무혁(安武赫) 명예회장을 비롯, 정원식(鄭元植)전 국무총리 (원로고문), 조내벽(趙乃璧) 특임고문, 안응모(安應模) 이북도민 중앙연합회 고문(전 내무부장관·중앙도민회 고문)·정용근(鄭容根)·이인혁(李仁赫) 고문, 민봉기(閔鳳基) 황해도 행정자문위원장과 행정자문위원, 이인수 박사 내외, 박연용(朴淵鏞) 전 황해도지사, 이광근(李光根) 자유한국당중앙위 이북도민 분과위원장, 홍인기(洪仁基) 수석부회장과 회장단, 중앙 시·군민회장, 지구도민회장, 읍·면민회장, 자문위원, 시장·군수, 읍·면·동장 등 전국에서 1만5천 여 명이 운집, 식전행사, 기념식, 만남의 시간 등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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